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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buk State Institute
국가주도 고령친화산업단지 조성 필요하다
  • 부서명
  • 지속사회정책실
  • 발행일
  • 2025.12.31
  • 연구책임
  • 이중섭
  •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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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고령친화산업육성 필요성
2. 고령친화산업 정책 현황과 동향
3. 고령친화산업육성 방향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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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한국은 2019년에 고령인구의 비율이 14.9%로 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2040년에는 33.9%, 2067년에는 46.5%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중국, 독일, 한국, 일본 등도 2030년에 고령인구의 비율이 30%에 달하고 2050년에는 3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고령친화산업의 시장 확대는 불가피함

○ 고령인구의 증가로 인한 돌봄수요의 확대에도 생산가능인구는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어 IT 스마트 기기와 돌봄로봇을 활용한 고령친화제품 시장도 급속하게 팽창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다수 고령화 국가에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가 65세에 고령노인으로 진입하면서 고령층이 소비주도층으로 등장하여 노인관련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 이 같은 인구학적 변화와 스마트돌봄시장의 확대 등으로 인해 고령친화산업 시장규모도 급속하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실제로 국내 고령친화산업 시장규모는 2020년 현재 72.8조원으로 2010년 33.2조원에 비해 약 두배 이상 증가(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5)할 것으로 예견되고 미국도 실버경제의 규모가 2020년 2조 달러에서 2030년에는 3.5조달러로 확대되어 전체 GDP의 절반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유럽연합도 실버경제의 규모가 2020년 3.7조달러에서 2030년 5.0조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전체 산업에서 3번째로 높은 규모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고령친화산업의 시장규모 확대에 대응하여 전북특별자치도를 미래성장동력인 실버산업의 거점도시이자 R&D 핵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지역특화발전 전략 제시 필요

○ 전북특별자치도 내에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중국 등 해외수출시장 겨냥한 연구개발 및 생산·수출 산업 전진기지로 육성 필요

○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기술개발’에서 ‘시험평가’ 그리고 ‘상용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하드웨어를 집적화하여 고령친화 산업생태계 구축 및 해외시장 진출의 거점도시 조성 추진

○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는 고령친화제품 개발단지과 고령친화산업 인력양성 단지로 전문화하여 기술개발과 평가인증, 기업지원 중심으로 산업인프라를 구축하고, 인력양성 단지는 고령친화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개발, 창업교육,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물적 기반 조성

○ 또한, 고령친화산업진흥재단 설립을 통해서 산단 입주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마련, 분양홍보를 위한 기업유치, 기업정보 및 실적관리, 국내외 유관기관 협력 및 투자유치 업무 총괄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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