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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프
Jeonbuk State Institute
전북 청년의 일자리 질 인식과 정주 여건 개선 방향
  • 부서명
  • 인구·청년지원연구센터
  • 발행일
  • 2026.4.15
  • 연구진
  • 전희진, 전아람
  • 연구분야
  • 정년정책, 고용구조, 고용실태, 청년고용, 청년실업, 청년일자리,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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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전북 청년 일자리 인식 조사의 필요성
Ⅱ. 전북 청년 일자리 실태 및 수요
Ⅲ. 전북 청년 일자리 만족도와 이직 의향
Ⅳ. 전북 청년‘일자리-삶’ 정책 수요
Ⅴ. 전북 청년 일자리 인식 및 정책적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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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전북 청년의 지역 이탈 방지와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해 18~39세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고용 경험, 일자리 인식, 정책 수요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함

○ (일자리 실태) 전북 청년의 월 평균 임금은 293.8만원이나 희망 임금은 369.2만원으로 약 75만원의 인식 격차가 존재하며,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42.3시간으로 나타남 

○ (기업 규모) 응답자의 26.5%가 30~99인 규모의 중소기업에 종사하거나 선호하며, 500인 이상 대기업 종사 비중은 6.6%로 지역 내 일자리 선택지가 제한적인 구조임

○ (유연 근무) 현재 유연근무제 실시율은 27.0%로 낮은 수준이나, 청년들은 개인 시간 확보를 위해 시간선택제(30.6%) 및 시차출퇴근형(23.8%) 도입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음

○ (만족도  및 이직) 일자리  만족도는  보통  이상(3.28점)이나  임금(3.05점) 및 역량개발(3.05점),  경력향상(3.11점) 지표는 평균을 하회하며, 청년의 27.7%는 1년 내 이직 의사가 있는 잠재적 이동 집단으로 볼수 있음

○ (정주 여건) 전북에 계속 거주하기 위한 핵심 요건으로 지역의 발전가능성(55.4%)과 생업공간(52.8%)을꼽아, 단순 일자리 존부를 넘어 지역의 미래 성장성을 중시함

○ (정책 수요) 구직자는 자격증 취득 등 스펙 형성 지원(43.1%)을, 직장인은 좋은 일자리 정보 제공(54.7%)과 자기계발 지원(37.2%)을 가장 필요로 함

○ (주거  정책)  초기  자산  형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목돈대출  지원(64.4%)과  보증금  보호 강화(42.3%)에 대한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음

○ (정책 제언) 전북 청년의 다원화된 가치관을 반영하여 소득·생계 안정, 일·삶 균형(워라벨), 성장·경력개발 등 지향점별로 세분화된 맞춤형 지원 계획 수립과 입체적인 정책 지원이 요구됨

* 본 브리프는 전북연구원 정책과제 「전북형 청년 일자리 질적 향상 방안 연구(25JU26)」의 실태조사 결과를 요약·정리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