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배경 및 목적
○ 전북 농촌지역은 인구감소, 고령화, 청년층 유출, 생활서비스 기반 약화 등으로 지역 활력 저하와 지방소멸 위험이 심화되고 있음
○ 그동안 농촌지역개발사업은 권역센터, 커뮤니티센터, 체험관, 가공시설, 공동이용시설, 마을회관 부속공간 등 다양한 물리적 기반과 지역자산이 조성됨
○ 농촌지역개발사업은 시설 조성 단계에서는 비교적 체계적으로 추진되었으나, 준공 이후 운영·관리, 프로그램 운영, 주민조직의 지속성, 수익구조 마련 등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음
○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전북 농촌지역의 유휴·저이용 시설과 기존 자산을 생활권 단위로 재구성하고, 이를 지역자산 재생모델로 활용하고자 함
● 결론 및 정책제언
○ 전북 농촌은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일부 시설을 활용부족과 운영 한계를 겪고 있어, 향후 정책은 신규 조성보다 기존 시설의 기능 전환과 생활권 단위 연계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음
○ 유휴시설 활용은 공간 정비뿐 아니라 먹거리, 체험, 교육, 돌봄 등 복합 기능 결합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소득·창업형, 체험·교육형, 생활서비스·정주형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자산 재생을 추진해야 함
○ 전북 농촌 유휴·저이용 시설 활용 정책은 기존 자산을 기반으로 지역 활력과 주민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지역자산 재생정책으로 추진되어야 함
● 연구과제 코드 : 26JU08
● 원문파일보기 : https://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