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배경 및 목적
○ 기후변화의 가속화와 도시화·산업화로 인한 불투수면 증가는 자연적 물순환 체계를 왜곡시키며, 집중호우에 따른 도시침수와 하천 범람, 평상시 수량 부족 및 수질 악화 등 복합적 물문제를 초래하고 있음
○ 전북특별자치도 역시 전주시·군산시 등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침수피해가 반복되고 있으며, 만경강·동진강 유역에서는 물환경 취약성이 나타나고 있음
○ 전북지역 물순환 취약 특성을 고려한 침투·저류·재이용 중심의 물순환 관리방향을 제시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물순환 도시를 구축하는데 있음
● 결론 및 정책제언
○ 전주시 덕진연못 일원과 군산시 월명공원·근대역사문화지구 일원을 물순환 촉진구역 후보지로 제안하고, 전주시는 수량 확보와 수질 개선 중심의 수환경 개선 전략을, 군산시는 빗물저류와 저영향개발 도입을 통한 침수피해 저감 전략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함
○ 전북특별자치도는 물순환 촉진구역 제도를 단순한 지정 절차가 아닌, 기후위기 대응형 도시전환 전략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야 하며, 이를 위해 과학적 분석과 행정 협업, 제도 정비를 병행하는 통합적 접근이 요구됨
● 연구과제 코드 : 25JU14
● 원문파일 보기 : https://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