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배경 및 목적
○ 스타트업기업의 수도권 편중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비중은 평균 72% 수준으로 나타남
○ 비수도권 스타트업 생태계는 중앙정부 및 지자체 주도의 창업 보육 프로그램 비중이 높고, 민간 투자 기반이 취약하여 자생력이 부족한 실정
○ 민간 주도의 자생적 창업과 산업 연계성 강화, 투자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한 스타트업 선순환 구조의 안정화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논의가 필요함
○ 본 연구는 전북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진단을 통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도출하고자 함
● 결론 및 정책제언
○ 비수도권 스타트업의 성장·생존을 살펴보았을 때, 초기에 VC를 통한 투자 노출이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판단됨. 공공 주도의 초기 보육 위주의 프로그램 개선, 사업화·시장성의 고도화, 기업가정신 고취 등 종합적 개선이 필요
○ 전북은 성장 단계별 투자 수요에 부합하는 투자 구조의 정교화, 민간 투자자 참여를 전제로 한 지분·재무 구조 개선, 그리고 공공 의존형 성장에서 민간·글로벌 시장 기반 성장으로의 구조 전환이 필요함
● 연구과제 코드 : 25GI14
● 원문파일 보기 : https://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