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구 배경
○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 핵심 아젠다로 부상하면서, 기업 차원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용이 경영전략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
○ RE100 캠페인이 확산되고 EU의 CBAM·CSDDD·배터리법·ESG 공시 확대·LCA 요구 등이 강화되면서, RE100은 기업에게 선택이 아닌 생존과 경쟁력 확보 수단으로 전환되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지역 차원에서 산업 전환과 기업 유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으나, 국내에서는 재생에너지 단지 조성·전력망 확충·기업 인센티브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지 못한 한계가 존재함
○ 전북특별자치도는 태양광(전국 2위)·바이오매스(전국 1위)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역량이 크지만, 이를 기반으로 한 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기업 유치 전략은 체계화되지 못한 실정이며, 일부 지역의 RE100 산단·특구 구상도 발전단지 지연 등으로 구체화에 어려움이 있음
● 연구의 목적
○ 본 연구는 이러한 기업주도 RE100 확산의 흐름 속에서 지자체가 기업 입지정책과 결합하여 RE100특구를 조성하여 지역 내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과 모델을 제시하고자 함
○ 본 연구는 RE100특구를 “지역 재생에너지 생산-소비 연계를 통해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는 맞춤형 산업지원 인프라” 등으로 정의하고, 전북에 관련 특구를 도입하기 위한 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
● 연구과제 코드 : 25MI01
● 원문파일 보기 : https://repository.jthink.kr/handle/2016.oak/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