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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후진의 「유금마성기」의 복원을 통한 마한․백제 역사의 재조명
  • 부서명
  • 사회문화연구부
  • 발행일
  • 2021.03.12
  • 연구책임
  • 박정민 부연구위원
  • 연구진
  • 박정민 부연구위원, 권이선 전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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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진배경 ---------------------------------------------------2
2. 한국판 뉴딜 정책과 실감형 기술로 구현되는 전북마한 ---------------3
3. 새로운 마한 콘텐츠, 마한 유적지를 답사한 전북의 실학자 강후진 -----5
4. 누워서 유람하는 마한 여행기 복원 및 추진과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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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2020년 6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되며 연구와 정비ㆍ활용 등의 법적 근거 마련. 여기에 전북의 마한이 빠졌으나 광주ㆍ전북ㆍ충청 등에서 포함을 요구하는 법안을 발의하여 권역 확장 가능성 높음

❍ 최근 한국판 뉴딜에서 문화재청과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재의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관리ㆍ국민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는 실감형 문화유산 콘텐츠 사업 등을 중점 추진

❍ 「유금마성기」의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미륵사지의 실감콘텐츠를 제작하고, 준왕의 남천과 관련된 홀로그램 제작, 디지털 키오스크, 미디어 파사드 등의 기술 접목 필요

❍ 새로운 콘텐츠의 기반을 제공한 전북의 실학자 강후진은 마한을 우리 역사의 정통으로 바라보고 눈과 발로 삼한정통론의 실체를 파악하였음. 그 일환으로 나온 것이 바로 「유금마성기」가 포함된 ‘와유록’으로 마한과 관련된 콘텐츠 확보의 토대를 마련

❍ 강후진이 직접 답사한 곳을 복원하여 ‘실학자의 길’을 구축하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전북의 인물 강후진을 재조명하여 실학자로서 위상을 정립할 필요 있음. 이를 위해 설립 예정인 전라유학진흥원에서 과제로 저서 등을 번역하고 각종 학술대회 등을 추진하여 유형원—강후진-신경준-황윤석-전우 등으로 계승되는 전라유학의 맥을 구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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