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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동향
전북경제동향 2021년도 2분기
  • 부서명
  • 연구본부
  • 발행년도
  • 2021
  • 연구책임
  • 이강진
  • 연구진
  • 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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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호
주요내용

□ 전북의 실물경제는 생산, 수출, 재고 등 전 분야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분야에서는 기저효과로 인한 큰폭 상승으로 경기 회복세를 주도함

○ 미국은 백신접종 확대, 슈퍼경기부양책과 같은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경기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가장 높은 경제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tapering (양적완화 조치의 점차 축소)에 대한 시기를 조절하고 있는 상황. 중국은 최근 코로나19 변이 확산에 긴장하고 있으나 경제회복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일본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올림픽을 개최하는 등 경제획복에 대한 의지가 강하나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소기의 목적 달성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임. 유럽은 코로나19 변이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는 등 경제회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

​ 전라북도는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고 업황 BSI도 크게 증가하는 등 실물부문의 회복세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의 경기회복에 따라 실물부문의 경제회복이 가시화 될 전망

○ ​전라북도 소비는 기저효과로 인해 재래시장 매출심리가 크게 악화되었으나 대형소매점을 비롯한 소비심리에서 회복세를 보여 소비부문도 점차 코로나19 이전 상태로 회복되고 있음

전북경제는 미국, 중국등 주요국가들의 경제회복에 힘입어 실물부분을 중심으로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내수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임. 일부 소비부문에 회복이 더디어 지고 있어 소상공인에 대한 안전망 확보정책이 필요함.

 

​ 전북의 고용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호조세를 보여 전년동기비 3.6% 증가

​ 전북 취업자는 962천 명으로 전년동기비 3.6%(33천 명)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61.9%로 전년동기비 2.1%p 증가함

○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기비 농림어업은 5.3%, 제조업은 6.3% 감소하였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7.9.%, 도소매숙박음식점은 13.2%, 건설업이 1.3% 증가함. 직업별로 보면 관리자 전문가가 6.0%, 사무종사자가 5.0%, 서비스판매종사자가 8.0% 증가한 반면 농림어업숙련종사자가 1.7% 감소함

○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는 4.2%, 비임금근로자는 2.4% 증가함.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4.6%, 임시근로자는 9.4% 증가하였으나 일용근로자는 13.7%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이 낮은 노동자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더 받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2.4%, 무급가족종사자는 1.3% 증가함

코로나19로 인해 실물경제의 회복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분야 고용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 고용시장은 도소매음식숙박업과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크게 증가하여 고용시장 호조세를 이끌고 있음 , 상용근로자의 증가와 일용근로자의 감소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코로나19로 인한 일용직 근로자 일자리 감소에 대한 생활안정 지원정책이 절실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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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1년2분기_경제동향.pdf 다운로드 수 :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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