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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북연구원, 유튜브 채널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 개설
  • 2021-07-20 10:00
  •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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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유튜버, 전북을 알기 쉽게 풀어준다

 

전북연구원, 유튜브 채널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개설

박사들이 전북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 모습을 살펴보는 유튜브 채널이 개설됐다.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은 도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유튜브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채널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원 박사들 가운데 권혁남 원장이 첫 번째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권 원장이 행복을 주제로 출연한 ‘2020 전북도민 행복보고서가 이달 게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 권 원장은 행복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조사에서 나타난 전북도민의 행복점수에 대해 설명하였다.

콘텐츠에서 권 원장은 “GDP2만 달러를 넘어서면 국가 경제력이 개인의 행복 점수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개인 행복을 위해 경제성장 지상주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해법을 제시했다.

종합연구기관인 연구원은 일반인이 연구성과를 이해하기 어려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채널을 개설했다.

연구원은 주요 연구성과를 짧은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채널에 개시함으로써 연구성과를 확산시킬 복안이다.

연구원은 매달 하나의 주제를 여러 파트로 구성된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검색창에서 전북연구원을 검색하거나, 연구원 홈페이지(jthik.kr) ‘연구원소식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권 원장은 전북도의 출연기관인 연구원의 성과물은 공공의 자산으로 도민들에게 공개되어야 한다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민들의 정보 접근권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앞으로 연구원은 전북 경제성장 경로와 미래방향로컬가치와 전북의 인구정책’, ‘먹거리와 푸드플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새만금은 지금’, ‘전북의 사회복지 인프라콘텐츠를 올해 연말까지 매달 한 편씩 게시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이용자가 많은 유튜브를 활용해 도민들에게 전북의 현황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채널을 개설했다.

나스미디어의 ‘2021 인터넷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동영상 이용률은 96.7%에 달했고, 유튜브 이용자가 91.8%로 동영상 플랫폼 가운데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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