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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기본과제 데이터경제 시대, 지역주도 데이터 균형발전 이루자
  • 부서명
  • 산업경제연구부
  • 발행일
  • 2022.08.26
  • 연구책임
  • 이지훈
  • 연구진
  •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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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경제 시대 도래
2. 전북 현주소와 발전 잠재력
3. 지역주도 데이터 균형발전 추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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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 정부는 미래의 자본으로 알려진 데이터의 수집 및 활용을 촉진시켜 데이터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입법적 제도(데이터산업법, 산업디지털전환법 등) 마련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음

○ 국내 데이터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으나, 수도권이 국내 시장의 80%, 7대 광역시가 75%로 지역간 불균형이 매우 높은 편임. 데이터 산업의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광역도를 중심으로 데이터산업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수립이 필요함

○ 분석에 따르면 전북은 지역 ICT/SW 사업체 가운데 데이터 사업체 비중은 7.3%, 데이터 사업체 대비 공공데이터 공개 건수가 7.61건으로 각각 전국 6위를 차지함. 또한 상용차, 특장차, 재생에너지 등 산업데이터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LX AI 빅데이터 분석센터, 금융, 소방, 스마트팜 등 분야별 빅데이터센터를 보유하여 전북만의 특성이 반영된 산업데이터 육성이 가능 할 것으로 판단됨

○ 이에 본 이슈브리프에서는 정부가 지역주도 데이터산업의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3가지 방안을 제시함 

○ 첫째, 전북을 5극 3특 광역체계 속 독자적 권역으로 설정하고 상용차, 농기계, 식품과 재생에너지 등 전북에 특화된 산업데이터 마이닝 허브를 구축해야 함 

○ 둘째, 지역의 산업데이터가 생성, 거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별 특화된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 지원센터 등을 구축하여 지역기업의 데이터 전환과 활용 역량 강화 지원 필요  

○ 셋째, 국가 데이터 산업진흥 기본계획에 지역 역할을 포함시켜 지역주도적 데이터산업 정책을 수립 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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