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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동향
전북경제동향 2020년도 2분기
  • 부서명
  • 산업경제연구부
  • 발행년도
  • 2020
  • 연구책임
  • 이강진
  • 연구진
  • 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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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동향
2. 분야별 지표
3. 경제지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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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호
주요내용

 전북의 실물경제는 생산, 수출, 재고 등 전 분야에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실물경제 위축이 전 분기 대비 더 심화됨 

 ● 전라북도는 대외부문에서는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둔화로 수출이 크게 감소하였고 내수 또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어 생산감소, 재고증가로 이어짐

 ● ​전라북도 소비는 코로나19 대응 재난지원금 영향으로 재래시장 매출과 자동차등록이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며 소상공인의 매출전망은 비관적인 관점에서 일부 벗어난 것으로 나타남

    ⇨ 미국의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일본, 유럽 등의 경제재개 불확실성의 증가로 전북의 대외경제 여건은 더욱더 약화되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교역국가들과 비대면 상담의 강화 등 글로벌 마케팅 강화가 필요하며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산업구조 고도화 대응 필요

 

 ​전북의 고용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고용사정이 악화되어 취업자수는 전년동기비 1.1% 감소

 ● ​전북 취업자는 929천 명으로 전년동기비 1.1%(10천 명) 감소했으며 고용률은 59.7%로 전년동기비 0.4%p 감소함

 ●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기비 농림어업은 8.9%, 제조업은 1.0% 증가하였으나 도소매숙박음식점은 3.4%, 건설업이 12.5%,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3.5% 감소함직업별로 보면 관리자 전문가가 4.6%, 사무종사자가 1.3%, 서비스판매종사자가 8.5%, 기능기계조작조립종사자가 1.1% 감소한 반면 농림어업숙련종사자가 10.5% 증가함

 ●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는 4.0% 감소하였으나 비임금근로자는 4.6% 증가함.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3.4% 증가하였으나 일용근로자는 21.5%, 임시근로자는 15.1%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이 낮은 노동자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더 받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4.3%, 무급가족종사자는 6.9% 증가함

    ⇨ 코로나19로 인해 농업과 제조업 부문은 고용유지가 되고 있으나 서비스 부분의 고용악화가 현실화 되고 있음. 특히, 일용근로자와 임시근로자 등 고용의 질이 낮은 계층이 더 많은 고용상실이 발생하여 이들에 대한 고용안전망 확충, 단기적 재정지원, 중장기적 포용적 고용정책이 절실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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