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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동향
전북경제동향 2020년도 1분기
  • 부서명
  • 산업경제연구부
  • 발행년도
  • 2020
  • 연구책임
  • 이강진
  • 연구진
  • 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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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동향
2. 분야별 지표
3. 경제지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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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주요내용

● 전북의 실물경제는 생산, 수출, 재고 등 전 분야에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진을 면치 못함

○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외적으로는 미국, 중국, 유럽 등의 경기 둔화로 수출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내수 또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어 생산 감소, 재고 증가로 이어짐

○ 소비 또한 크게 감소하여 대형마트 판매가 크게 감소하였으며, 소상공인의 매출전망이 매우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일부 온라인 소비 및 소규모 매장의 매출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미국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일본, 유럽 등의 경제재개 불확실성 증가로 당분간 전북의 대외경제 여건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세계 교역국가들과 비대면 상담 강화 등 글로벌 마케팅 강화 전략을 통해 경제 상황 변화에 발빠른 대응 준비 필요

 

●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전북의 고용사정은 개선되어 취업자수는 전년동기비 0.4% 증가

○ 전북 취업자는 906천 명으로 전년동기비 0.4%(4천명)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58.2%로 전년동기비 0.6%p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이 전반적으로 호조세를 보임

○ 산업별로 전년동기비 농림어업(4.4%) 제조업(2.1%), 도소매숙박음식점업(3.7%), 전기운수금융통신업(3.5)에서 증가하였으며, 직업별로 농림어업숙련종사자(6.6%), 기능기계조작조립종사자(4.0%)가 증가

○ 종사상지위별로는 비임금근로자(6.9%)가 증가하였으나, 임금근로자(2.9%)가 감소하였으며 임금근로자 중 일용근로자(20.6%), 임시근로자(5.5%)가 감소하는 등 고용 질이 낮은 노동자가 코로나19로 인해 더 큰 타격을 받았음

→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 여건은 악화되지 않았으나, 경제 위기로 타격을 받은 계층이 일용근로자 및 임시근로자 등 고용의 질이 낮은 계층임을 감안하면 이들에 대한 고용안전망 확충 정책을 포함한 공생적 고용정책이 절실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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